김용임은 1965년 12월 27일에 전라북도 이리시 송학동에서 태어났다. 김용임은 경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대학교 무용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무용 전공으로 활동을 시작한 김용임은 1984년 노래 '목련'으로 데뷔하였다. 현재 157cm의 키를 가진 김용임은 B형 혈액형이다. 이후, 김용임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에 거주하며, 남편 시성웅과 슬하 1남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용임: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김용임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로, 1965년 12월 27일 전라북도 이리시에서 태어났다. 김용임은 서울예술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목련'이라는 곡으로 발라드 가수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김용임은 '사랑님', '내 사랑 그대여', '사랑의 밧줄', '부초 같은 인생'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들을 통해 트로트 장르에서 명성을 쌓았다. 특히, 김용임의 가창력은 탁월한 트롯 꺾기와 감정 표현으로 많은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김용임은 데뷔 후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1993년 잠시 가수 활동을 중단했으나, 2000년에 '의사 선생님'이라는 곡으로 다시 복귀하면서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20년에는 MBC every1에서 방영된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해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해에는 인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 마스터로 출연하며 후배 가수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김용임의 경력은 단순한 성공에 그치지 않는다. 2021년에는 MBC의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2라운드까지 진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김용임의 트로트 실력을 뽐내며 무패를 기록하는 등 실력파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김용임은 현재 손주가 있는 할머니가 되었으며, 가족과의 화해를 통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김용임: 복면가왕에서의 활약과 음악적 여정
김용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로, 2021년 MBC의 인기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김용임은 "아홉 가지 매력으로 가왕님 쌈 싸 먹을래요! 구절판"이라는 독특한 가명을 사용해 출연했고, 147차 경연에서 2라운드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1라운드에서는 양수경의 '당신은 어디 있나요'를 부르며 62표를 얻었으며, 2라운드에서는 왁스의 '여정'을 열창했지만 아쉽게도 그 이상 진출하지는 못했다. 김용임의 출연은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기회였다.
김용임의 대표곡들은 김용임의 음악적 진가를 잘 드러낸다. '사랑의 밧줄'(2003년)과 '부초 같은 인생'(2011년) 등의 곡들은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트로트의 정통성과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곡들로 자리잡았다. 특히, 김용임의 '빙빙빙'(2009년)은 김용임의 가창력을 잘 보여주는 곡으로 꼽히며, 이 곡을 통해 트로트 꺾기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사랑님', '내 사랑 그대여', '훨훨훨' 등 다수의 히트곡이 있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무대를 선보여왔다.
김용임은 데뷔 후 다양한 경력을 쌓으며 대중가요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1984년 KBS 신인 가요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전통 가요와 관련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특히, 2022년 TV조선의 이미자 특별 감사 콘서트에서는 서브 가수로 참여하며 이미자와 함께 전통 가요의 명맥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