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장동혁 : 대한민국 제21·22대 국회의원. 그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의 사람 2024. 10. 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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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은 1969년 6월 2일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에서 태어나, 현재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동혁은 국민의힘의 수석최고위원으로서의 역할 외에도 보령시·서천군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으로 국회에서 다양한 입법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장동혁 의원은 대창국민학교, 웅천중학교, 대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불어교육을 전공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장동혁 의원은 군 복무로 공군사관학교에서 중위로 전역한 뒤,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제33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대전지방법원, 인천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하며 법조계에서의 경력을 쌓았다. 특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문관으로서의 경험은 장동혁이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의원으로서 장동혁은 제21대 국회의원으로 처음 선출된 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과 사무총장, 그리고 제22대 국회의원으로 다시 당선되며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으로서 활발한 정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동혁의 전문성과 경험은 국회에서의 법률 제정 및 정책 개선에 기여하며, 보령시와 서천군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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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대한민국의 판사 출신 정치인

 

장동혁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소속으로 보령시·서천군의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이다. 장동혁의 삶은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되었으며, 1969년 6월 2일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 한내마을에서 태어났다. 장동혁 의원의 가족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장동혁은 점심시간마다 집으로 돌아가 급식을 해결해야 할 정도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 보령 대창초등학교와 웅천중학교를 졸업한 후, 대천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학비 문제로 인해 육군사관학교나 경찰대학 진학을 고려했던 장동혁은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선배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고등학생들을 과외하여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1988년 3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에 입학했다.

 

서울대학교 4학년 재학 중이던 1991년 11월, 장동혁 의원은 제35회 행정고시 교육행정직렬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동혁은 1993년 2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같은 해 4월 교육부에 행정사무관으로 임용되었고, 부여고등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1995년 7월 공군사관후보생으로 임관하여 공군사관학교에서 교관으로 복무하며 군 복무를 마쳤다. 장동혁 의원은 공직 경력을 쌓은 뒤 1999년 8월 사법시험 공부에 전념하기로 결심하였다. 2001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장동혁은 2004년 2월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되었다.

 

장동혁 의원은 이후 인천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 등에서 판사로 활동하며 법조인으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특히, 2014년 8월부터 2015년 8월까지 프랑스 국립사법관학교에 파견되어 해외연수를 다녀왔고, 2016년 2월부터 2018년 2월까지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문관으로 활동하며 정치적 경험을 쌓았다. 장동혁의 풍부한 법조 경력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장동혁은 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장동혁: 정치 활동과 성과

 

장동혁 의원은 법조계에서 정치계로의 전환을 이룬 인물로, 장동혁의 정치적 여정은 다사다난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다. 장동혁은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죄 재판을 맡던 중 사임한 뒤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였다. 이후 법무법인 베스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 후보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갑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의 조승래 후보에게 패배하였다. 낙선 후 장동혁은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대전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으나 컷오프 되었다. 당시 장동혁은 낮은 인지도와 상대 후보들에 비해 부족한 경력으로 인해 탈락할 수밖에 없었다.

 

2022년 5월 10일, 장동혁 의원은 김태흠 의원의 충청남도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보령시·서천군 선거구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았다. 선거 결과 장동혁은 더불어민주당의 나소열 후보를 2.03%포인트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이기며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대전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뒤 다소 뒤늦게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천에서는 밀리면서도 보령에서의 승리 덕분에 당선될 수 있었다. 국회의원으로서 장동혁은 최다 국비 확보 성과를 내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년 12월 29일, 장동혁 의원은 한동훈 비대위원회에서 당 사무총장으로 임명되며 주목받았다.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당의 핵심 요직인 사무총장직에 발탁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되었다. 22대 총선에서는 단수공천 대신 경선이 치러지며, 피부과 의사인 고명권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였다. 나소열 후보와의 리턴매치에서 2년 전보다 더 큰 표차로 이겼고, 보령에서는 표차가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사무총장 직을 사퇴한 뒤, 2024년 5월 13일 원내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장동혁 의원은 민심을 반영하는 정당 운영을 강조하며 당의 내부 변화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2024년 10월 11일, 재산 축소신고 혐의로 기소된 뒤 법제사법위원회 사임을 요청하였다. 장동혁 의원은 실무자의 실수로 인한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장동혁의 정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법조인으로서의 경험과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결합할지 주목된다.

 장동혁: 소속 정당과 정치적 여정

 

장동혁 의원은 2020년 정치에 입문하며 자유한국당에 소속된 후, 이후 미래통합당과 합당하여 현재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동혁의 정당 활동은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 정치 환경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소속 변화는 장동혁이 소속 정당의 정책 및 방향성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장동혁 의원은 처음으로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후, 미래통합당으로의 합당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까지 국민의힘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장동혁의 선거 이력 또한 주목할 만하다. 장동혁 의원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전 유성 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39,588표(40.34%)를 얻으며 2위로 낙선하였다. 하지만 2022년 6월 보궐선거에서는 충남 보령·서천 선거구에서 39,960표(51.01%)를 얻어 당선되며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듬해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46,505표(51.50%)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이러한 선거 성과는 장동혁의 정치적 기반을 강화하며, 국민의힘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장동혁 의원의 이력은 독특한 경로를 지니고 있다.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법대 출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법시험에 도전하여 판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장동혁은 20대에는 교육부 사무관으로, 30대와 40대에는 판사로 활동하며 법조계에서의 경험을 쌓았고, 50대에는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행정, 사법, 입법의 모든 영역을 경험하였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장동혁은 여야 간의 치열한 공방 속에서도 중재 역할을 수행하며 의사 진행을 잘 하는 편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장동혁은 법조일원화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마약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마약청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장동혁 의원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갖고 있었으나, 이후 사무총장으로 임명되며 당내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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