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헌 : 배우, 그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의 사람 2025. 6. 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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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Kim Ju Hun)은 1980년 3월 1일에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80cm의 키와 A형 혈액형을 가지고 있으며, 발 사이즈는 275mm이다. 가족으로는 아버지, 어머니, 누나 두 명이 있다. 그는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고, 현재 시크릿이엔티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2007년 연극 《갱스터 no.1》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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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은 MBTI 성격유형으로 INFJ를 가지고 있으며, 내면이 깊고 직관적인 성향을 지닌 사람이다. 종교는 따로 없으며, 일상에서는 수영, 철봉, 프리 다이빙, MMA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긴다. 그의 꾸준한 자기관리와 깊이 있는 성격은 연기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주헌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진중하면서도 유쾌한 면모를 가진 그는 다양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소탈한 인간미도 보여주고 있으며, 대표적인 검색어로는 "김주헌 인터뷰0922" 등이 있다.

 

김주헌

김주헌 – 연극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진심을 연기하는 배우

 

김주헌(金柱憲, Kim Ju Hun, 1980년 3월 1일생)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시 출신의 배우로,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연기자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그는, 단순히 연기력이 좋은 배우를 넘어 깊이 있는 인물 해석과 몰입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기 외적으로는 수영, 철봉, 프리 다이빙, MMA를 즐기며 자기 관리를 중요시하고 있으며,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다.

 

그의 연기 여정은 다소 늦게 시작되었다. 원래 미술, 특히 조소를 전공하던 김주헌은 군 복무 이후 연기에 대한 갈망으로 다시 입시를 준비했고, 서울예대 연극과에 입학하게 된다. 이후 2014년까지 극단 골목길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연극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탄탄히 다져나갔다. 2007년 연극 《갱스터 No.1》으로 데뷔한 그는 2017년 《M.Butterfly》, 《거미여인의 키스》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극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의 활약

 

김주헌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계기는 의외로 배스킨라빈스 추석 선물세트 광고였다. 광고에서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을 호위하는 무사의 모습은 유쾌하고 인상적이었고, 이는 곧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의 국가정보원 대테러팀 팀장 ‘정한모’ 역으로 이어졌다. 안정감 있는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2020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다. 그는 이 드라마에서 ‘박민국’ 역을 맡아 김사부(한석규 분)와 대립하는 긴장감 있는 캐릭터를 소화했으며, 실제로는 26년째 한석규의 열성 팬임을 밝히며 ‘성공한 덕후’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석규의 대표작인 《8월의 크리스마스》를 매년 몇 번씩 다시 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후 드라마 출연은 끊이지 않았다. tvN의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겉보기엔 느끼하지만 속 깊은 출판사 대표를, KBS의 〈도도솔솔라라솔〉에서는 번아웃을 겪고 지방으로 내려간 전직 의사 ‘차은석’ 역을 맡았다. 또 〈스타트업〉에서는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특별출연으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후에도 그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소년심판〉, 〈빅마우스〉, 〈모범가족〉,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3〉, 〈무인도의 디바〉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2025년에는 tvN 〈별들에게 물어봐〉, KBS2 〈킥킥킥킥〉, 〈미지의 서울〉등 다수의 신작 드라마에서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영화에서도 조연이나 단역을 가리지 않고 활발히 활동해 왔다. 《부산행》의 야구부 감독, 《검사외전》의 조연, 《보호자》(2023),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2024), 《내가 누워있을 때》(2025년 예정)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수상, 여담, 그리고 김주헌이라는 사람

 

김주헌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몇몇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1년 제11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연기상을 수상했고, 2020년에는 SBS 연기대상에서 〈낭만닥터 김사부 2〉로 남자 조연상을, 2021년에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로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 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제13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로도 위촉되며 사회적 역할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기 외적으로도 그의 매력은 다채롭다. 연극·뮤지컬 갤러리(연뮤갤)에서는 ‘니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광고 속 “니쿠니쿠니”라는 대사에서 유래한 애칭이다. 또한 감독 신우석의 영상 작품에 자주 등장하며 마치 그의 '페르소나'처럼 활동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사이코지만 괜찮아〉시점부터는 윗입술 오른쪽에 있던 큰 점이 사라졌는데, 피부과 시술을 통해 제거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외모 관리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배우 김주헌은 화려한 스타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그의 진중하고 성실한 이미지, 다양한 캐릭터 소화 능력,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이 어우러져 앞으로도 더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극 무대의 내공을 바탕으로 한 그의 연기는 여전히 성장 중이며, 연기파 배우로서 그 입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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