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감독 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투수, 그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의 사람 2025. 6. 2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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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1982년 7월 15일 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읍(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신태인읍)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42세이다. 현재 거주지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노변동 청구전원타운이다. 서울도신초등학교, 우신중학교,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키는 179cm이고, 체중은 91kg이며, 혈액형은 A형이다. 그는 2022년 1월 21일 김지혜와 결혼하여 2023년에 아들 오서준을 얻었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형 2명이 있으며, 종교는 무교이다. 본관은 해주 오씨이며, 스포츠 인텔리전스 소속으로 뉴발란스의 후원을 받고 있다. MBTI는 ENFJ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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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우투우타의 마무리 투수로, 2005년 2차 1라운드 전체 5번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한 후, 2014년과 2015년에는 한신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이후 2016년과 2017년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8년에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그리고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메이저리그 경험을 쌓았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는 다시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참가로 예술체육요원 병역을 마쳤다. 현재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2억 원의 계약을 맺고 있으며, 2025년 연봉은 8억 원이다.

오승환

오승환의 등장곡으로는 테클라 봉다제프스카바라노프스카의 '소녀의 기도'와 N.EX.T의 'Lazenca, Save Us'가 있다. 그는 2005년 9월 28일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으며, KBO 최초로 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하는 등 뛰어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오승환: 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소속의 우완 투수이자 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그는 삼성 라이온즈의 통산 8번의 우승 중 5번의 마무리 투수를 담당하며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일본과 미국 리그를 거치며 한미일 통산 1085경기에 등판해 역대 동양인 투수 중 최다 등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투수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KBO 리그 400세이브와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를 달성한 기념비적인 인물이다. 또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지역 소속팀에 모두 몸담았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오승환은 특유의 묵직한 돌직구와 좀처럼 표정 변화가 없는 포커페이스로 인해 '돌부처'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9회 마운드에 올라오는 그의 압도적인 포스는 최종 보스에 비유되어 '끝판대장'또는 '끝판왕'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2025년 현재 KBO 리그 유일의 1982년생 선수로, 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의 선수 경력은 2005년부터 시작되어 삼성 라이온즈(2005~2013, 2019~), 한신 타이거스(2014~2015),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016~2017), 토론토 블루제이스(2018), 콜로라도 로키스(2018~2019) 등 다양한 팀을 거쳐왔다.

오승환의 대기록 및 플레이 스타일

 

오승환은 KBO 리그 통산 세이브 수 역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프로야구(NPB)에서는 한신 타이거스 소속으로 통산 80세이브를,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42세이브를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입증했다. 그는 아시아인 통산 최다 세이브(522세이브), 아시아 단일 리그 최다 세이브(408세이브), KBO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47세이브, 2006년, 2011년), KBO 역대 최다 구원왕(6회) 등 수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KBO 최초 300세이브(2021년), 400세이브(2023년), 그리고 한미일 모두를 경험한 최초의 500세이브 투수(2023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들을 달성했다.

오승환의 커리어 하이 시즌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그는 2011 시즌을 개인적으로 가장 뛰어난 시즌으로 꼽았다. 이 시기 그는 개인 커리어 중 최저 평균자책점과 최저 WHIP를 기록했으며, 자신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47세이브)를 다시 한번 기록했다. 특히 2011년에는 블론세이브가 단 1개뿐이었고, 그마저도 팀이 승리하면서 오승환이 등판한 경기는 무조건 이긴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다만 부상으로 고생했던 2009년~2010년과 노쇠화가 두드러지는 2024년은 커리어 로우 시즌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포스트시즌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여 통산 13세이브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시리즈에서는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81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MLB에서도 2016년 데뷔 시즌에 1.92의 평균자책점과 19세이브를 기록하며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펼쳤고, 2018년에도 뛰어난 성적을 이어갔다. KBO 복귀 이후에는 노쇠화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굵직한 기록들을 세우고 있다.

오승환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

 

일부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오승환이 세이브 요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등판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귀족 마무리'또는 '졸판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평가는 현대 야구의 투수 분업화를 이해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반론이 지배적이다. 마무리 투수는 정해진 역할에 따라 등판하며, 팀의 불펜진이 튼실하다면 세이브 상황이 아닌데 굳이 마무리를 등판시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실제 기록으로도 오승환의 세이브 상황이 아닌 등판 비율은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투수 교체 권한은 전적으로 감독과 투수코치에게 있으므로, 선수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

오승환은 2024 시즌 이후 추신수 선수의 은퇴로 2025 시즌부터 KBO 리그의 최고령 현역 선수가 된다. 그의 취미는 화분에 물 주기와 전자제품 및 가정용품 사 모으기로, 마운드에서의 '돌부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200세이브 달성 시 삼성그룹으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증정받기도 했다. 또한 미술 작품 관람과 음악 감상도 즐긴다고 알려져 있다.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선수들 사이에서 잘 웃고 후배들에게 장난도 잘 치는 유쾌한 성격으로, 일본 개그맨 타무라 켄지의 일화 등을 통해 그의 유머러스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댄스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자 SM 엔터테인먼트의 안무가인 심재원과는 경기고등학교 동창이다.

오승환은 과거 배우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꾸준히 언급했으나, 이후 이연희가 이승엽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이상형에서 제외했다는 일화가 있다. 2015년에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공개 열애를 인정했으나, 스케줄과 장거리 연애로 인해 결별했다. 선수 시절 유일하게 선발 등판 기록이 없었으나, 2023년 5월 3일 선수 생활 말년에 처음으로 선발 등판하여 5이닝 3실점 역투를 펼쳐 '첫판대장', '시작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KBO 리그에서 대졸 신인으로 데뷔 시즌(2005년)에 신인왕을 탄 마지막 선수이다. 팬 서비스가 매우 좋은 선수로도 유명하며, '돌부처'라는 별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사인이나 사진을 잘 찍어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대표적인 별명으로는 '돌부처', '끝판대장', '오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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