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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 쇼트트랙 선수 출신 방송인,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의 사람 2025. 7. 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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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는 1992년 3월 28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전 쇼트트랙 및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다. 현재는 은퇴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키는 167cm이고, 체중은 57kg이며, 혈액형은 B형이다. 발 사이즈는 235~240㎜이다. 종교는 가톨릭이며, 세례명은 리디아이다. 가족으로는 아버지 박진호, 어머니 이옥경, 언니 박승주, 남동생 박세영, 형부 김성일이 있으며, 조카 김하율(2020년생)이 있다. 배우자 엄준태와는 2021년 4월 17일에 결혼하여 딸 엄규리(2023년생)를 두고 있다. 학력은 소화초등학교, 서현중학교를 졸업했으며, 광문고등학교에서 경성고등학교로 전학하여 졸업했다.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체육학 학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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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경력 및 수훈

 

박승희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으며, 주종목은 500m, 1000m, 1500m였다. 이후 2014년부터 2018년까지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전향하여 1000m를 주종목으로 삼았다. 선수 시절 화성시청(2011~2015)과 스포츠토토 빙상단(2016~2018)에 소속되어 활약했다.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다. 현재 소속사는 이미지나인컴즈이다.

 

박승희는 1992년 3월 28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전 쇼트트랙 및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다. 그녀는 대한민국 빙상 역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두 종목(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에 출전한 선수로 기록되었다.

박승희

선수 경력과 평가

 

박승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한 후, 스피드 스케이팅(롱트랙)으로 종목을 변경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1000m 출전권을 획득하며 올림픽 2개 종목 출전이라는 역사를 썼다.

 

그녀는 선천적인 단거리 재능과 후천적인 장거리 훈련을 결합하여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최초의 올라운드 스케이터로 불린다. 뛰어난 순발력과 판단력이 특히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 여자 쇼트트랙 최초 세계선수권 500m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췄으며, 탁월한 코너링을 활용한 인코스 추월이 주특기였다. 체격과 힘도 좋아 몸싸움에 적극적이었으나, 중국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 타겟이 되기도 했다. 강한 멘탈로 국제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는 경향이 있었다. 계주에서는 뛰어난 스타트 능력과 푸싱 능력으로 붙박이 1번 주자 역할을 수행했다.

 

박승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포함하여 총 12개의 금메달, 9개의 은메달, 6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0년에는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다.

 

은퇴 후 활동 및 여담

 

박승희는 은퇴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14년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을 시작으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국대 패밀리 선수로 활약했으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SBS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패션 브랜드(가방)를 런칭하며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1월에는 딸 엄규리를 출산하여 엄마가 되었다.

이모저모

 

박승희는 빙상 3남매 중 둘째로, 언니 박승주(스피드 스케이팅)와 남동생 박세영(쇼트트랙) 또한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는 삼 남매가 모두 출전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실업팀에 입단했는데, 삼 남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을 덜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한다.

말을 잘하고 달변가여서 '박조잘'이라는 별명이 있다. 대표팀에서는 '투덜이'로 불렸는데, 불만 사항을 직설적으로 건의하지만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 덕분에 코치들도 그러려니 했다고 한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결승에서 뒷 선수의 과실로 넘어진 사건이 있었으나, 가해 선수 엘리스 크리스티를 감싸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이후 세계선수권 시상식에서 함께 어깨동무를 한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중국 선수들과의 견제와 마찰이 잦았지만,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계주에서 실격당한 중국 대표팀을 위로하며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기도 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며, 왼팔에 세례명 '리디아' 문신이 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홍보 영상에도 참여했다.

LG 트윈스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2022년 7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04 아테네 올림픽 양궁 2관왕 박성현 선수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평가받는다. 두 선수 모두 중국 선수에게 불운을 겪었으나 다음 경기에서 설욕했으며, 아시아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SBS 해설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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