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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 제64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그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의 사람 2025. 6. 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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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李昌洙, Lee Chang-soo)는 대한민국의 검사로, 1971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대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 학사를 취득하고, 이후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받았다.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제30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며 검찰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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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법무부 국제형사과장, 대구·인천·서울동부·서울중앙지검 등 여러 검찰청에서 형사부 부장검사를 역임하며 다양한 형사사건을 처리했다. 이후 대검찰청 대변인(20202021), 대구지검 제2차장검사를 거쳐, 수원지검 성남지청장(20222023), 전주지검 검사장(2023~2024)을 역임하며 검찰 내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2024년 5월 16일부터 2025년 6월 3일까지 그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64대 검사장으로 재임하며 검찰의 핵심 요직을 수행했다. 이창수는 국제적 시각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수사 지휘 및 검찰 개혁 과제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창수

 

 

이창수(李昌洙, Lee Chang-soo)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며, 제64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1971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대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LL.M) 과정을 마쳤다. 그는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실무 경험을 겸비한 인물로, 국내 주요 검찰청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형사사건 수사 및 검찰 행정의 주요 축을 담당해 왔다.

이창수는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1년 제30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면서 법조계에 입문했다. 같은 해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임관한 후, 춘천지검 강릉지청, 부산지검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8년에는 UN 마약범죄사무소(UNODC)에서 조약국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 형사 사법 분야에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서부지검 검사, 국회 파견,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법무부 검찰과 검사 등을 거쳤고, 2016년부터는 법무부 국제형사과장으로서 국제 사법 공조와 형사조약 관련 정책을 총괄했다.

검사로서의 주요 이력으로는 대구지검 환경·보건범죄전담부(형사제4부), 인천지검 금융·조세범죄전담부(형사제5부), 서울동부지검 공정거래·경제범죄 전담부(형사제4부), 서울중앙지검 식품·의료범죄 전담부(형사제2부) 부장검사를 역임한 것이 있다. 특히 서울중앙지검에서는 식품·의료범죄 수사를 지휘하면서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을 다루었다. 2020년 9월부터 2021년 7월까지는 제23대 대검찰청 대변인을 맡아 검찰 정책 및 대외 소통 업무를 총괄했으며, 이후 대구지검 제2차장검사, 수원지검 성남지청장(20222023), 전주지검 검사장(20232024)을 거쳐, 2024년 5월 제64대 서울중앙지검 검사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그의 재임 기간 중에는 적지 않은 논란도 뒤따랐다. 2024년 7월 20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비공개 출장조사를 실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조사에서 김 여사를 검찰청으로 소환하지 않고 제3의 장소에서 대면 조사를 진행한 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당시 이원석 검찰총장에게 사전 보고가 없었다는 점이 밝혀져 ‘총장 패싱’ 논란이 제기되었다. 이창수 검사장은 사후에 해명을 시도했으나, 검찰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어졌으며, 언론과 정치권에서도 강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또한 같은 해 10월 17일, 김건희 여사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소환조사나 압수수색도 없이 불기소 결정을 내리면서 여론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이 결정은 정치권 전반에 충격을 주었으며, 보수 성향 언론조차 1면 기사로 비판을 실을 만큼 파장이 컸다. 이에 따라 2025년 1월, 이창수 검사장은 도이치모터스 사건 관련 수사의 책임자로서 서울중앙지검 조상원 4차장검사, 최재훈 반부패수사2부 부장검사와 함께 국회로부터 탄핵소추를 당했다. 하지만 같은 해 3월 13일,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인 전원의 의견으로 탄핵소추를 기각했고, 이에 따라 이창수는 직무에 복귀하게 되었다.

퇴임 과정에서도 이창수는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2025년 5월 20일 오후 5시경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즉시 수리되지 않아 퇴임 시점이 불확실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후 6월 3일, 법무부가 사직서를 정식으로 수리하였고,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이주호 국무총리가 이를 재가함으로써 공식 퇴임이 확정되었다.

 

그 외에도 그는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에는 검찰총장으로부터 수범검사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창수는 강한 추진력과 국제 감각을 갖춘 검찰 간부로 평가받았지만, 동시에 주요 정치적 사건에서의 수사 방식과 판단을 두고 찬반양론이 뚜렷하게 갈리는, 시대적 상징성과 논란을 함께 지닌 법조인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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