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감독

이재영 : 배구선수,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인간의 사람 2025. 7. 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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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수 이재영은 1996년 10월 15일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에서 태어났다. 현재 나이는 28세이다. 키는 178cm이고, 체중은 64kg이다. 혈액형은 O형이다. 이재영의 가족으로는 어머니 김경희, 언니 이연선, 쌍둥이 여동생 이다영, 남동생 이재현이 있다. 이재영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배구에 입문했다. 전주중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전주근영중학교와 경해여자중학교를 거쳐 선명여자고등학교 배구부를 졸업했다. 2014-15 V-리그에서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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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은 아웃사이드 히터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스파이크 높이는 298cm, 블로킹 높이는 296cm이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했다. 소속 구단으로는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2014~2021)와 PAOK 테살로니키(2021~2022)를 거쳤고, 2025년부터는 빅토리나 히메지에서 뛰게 될 예정이다.

 

배구 선수 이재영은 한때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 평가받았지만, 2021년 2월 불거진 학창 시절 학교 폭력 논란으로 선수 경력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국내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사실상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되었다. 이후 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려는 시도도 있었으나, 학교 폭력 사건 이후 경기력 저하와 무릎 부상이 겹치면서 2022년 이후 활동이 뜸해졌다. 결국 2024년 7월 은퇴를 발표했지만, 2025년 7월 일본 리그의 빅토리나 히메지와 계약하며 극적으로 복귀를 결정했다.

 

이재영

이재영 - 프로 데뷔 이전과 선수 경력

 

이재영은 1996년 10월 15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태어났다. 배구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했다. 전주중산초등학교, 전주근영중학교, 경해여자중학교를 거쳐 선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유망주로 손꼽혔고, 일찌감치 성인 국가대표팀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쌍둥이 동생 이다영과 함께 '쌍둥이 자매 선수'로 유명세를 떨쳤다.

 

2013년 동생 이다영이 먼저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이재영 역시 같은 해 대표팀에 뽑혔지만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2014년 FIVB 월드 그랑프리-AVC컵에서 경기당 15점을 기록하는 강렬한 데뷔를 통해 프로팀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2014-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이다영과 함께 전체 1순위 후보로 거론되었고, 결국 흥국생명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흥국생명은 득점력 있는 윙 공격수가 부족했기에, 이재영은 데뷔 시즌부터 곧바로 주전으로 활약했다. 동생 이다영은 전체 2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되었다.

 

복귀 시도와 논란

 

2022년 10월, 광주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가 이재영의 영입을 타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이 소식은 팬들의 엄청난 비판을 불러왔다. 팬들은 트럭 시위와 근조 화환 시위까지 벌이며 강하게 반발했고, 결국 페퍼저축은행은 영입 논의 중단을 발표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당시 학교 폭력 피해자들이 주장한 내용 중 일부 허위 사실이라며 이재영 측이 고소한 건이 피해자들에게 무혐의 처분되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되었다. 결국 2022-23 시즌 국내 복귀는 무산되었고, 이재영은 여전히 복귀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2023년 8월에는 학교 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그리고 2024년 7월 은퇴를 선언했으나, 2025년 7월 일본 리그 계약을 통해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코트로 돌아오게 되었다.

 

플레이 스타일과 특징

 

이재영은 키는 178cm이고, 체중은 64kg이다. 혈액형은 O형이다. 그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점프력과 탄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타점이었다. 178cm라는 키는 윙 스파이커로서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탁월한 탄력을 이용해 높은 타점을 확보하여 이를 극복했다. 국내 선수 중에서도 외국인 선수에 버금가는 타점과 득점력을 보여주며 팀 공격의 주축 역할을 했다. 때로는 네트 위로 허리가 떠 있는 듯한 엄청난 체공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공격 스타일은 착지 시 무릎에 큰 무리를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특히 왼쪽 다리로만 착지하는 습관은 고질적인 무릎 통증의 원인이 되어 선수 생활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했다.

 

이재영은 질 좋고 높은 토스가 올라오면 직선보다는 대각선 방향으로 강력한 스파이크를 구사하는 것을 선호했다. 깊은 각도로 공을 꽂아 넣는 능력이 뛰어났다. 프로 초창기에는 공격에 집중하는 레프트였지만, 2018-19 시즌을 기점으로 공격력은 더욱 날카로워졌고, 안정적인 리시브 능력까지 더해지면서 공수 겸비의 만능 레프트로 성장했다. 이로 인해 한때는 국가대표팀의 차기 에이스로 손꼽히기도 했다. 윙 스파이커로서 블로킹 높이가 낮다는 약점도 있었으나, 높은 점프력과 타이밍을 통해 이를 보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족과 기타 사항

 

이재영의 가족은 모두 체육인이다. 어머니는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세터 출신인 김경희이고, 아버지는 육상 필드 종목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 익산시청 육상 감독인 이주형이다. 언니는 전 펜싱 선수인 이연선이고, 남동생 이재현은 현대캐피탈에 지명된 배구 선수이다.

 

인터뷰 시 말을 더듬는 습관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개선되었다. 2017년 8월, 김연경의 인터뷰에서 이재영의 이름이 언급되며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2019년 3월 6일에는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하며 논란이 되었고, 이로 인해 SNS 계정을 삭제하기도 했다.

 

2020년 2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서진용과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은 2019년 4월 시구 행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 운동선수라는 공감대가 많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2020년 4월에는 동생 이다영과 함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연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2020년 말에 서진용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외에도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에 출연했지만, 학교 폭력 논란 이후 관련 영상들이 비공개 처리되었다. MBTI 검사 결과는 ESFJ이며, 한때 축구 선수 백승호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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